핀테크투데이와 투더빅토리 MOU 체결

- 다양한 금윰업 선거시대에 대비한 선거문화정착
- 새롭게 개편된 위탁선거법에 대한 대응 및 전략 수립

신한뉴스 | 입력 : 2024/04/11 [14:13]

▲ 핀테크투데이 임명수대표(좌), 투더빅토리 장용일대표(우)가 협약서에 서명하다.

 

4월 11일(목) 혁신적인 금융 뉴스의 선두주자 핀테크투데이(발행인 임명수)와 대한민국 선거전략의 선두기업 투더빅토리(대표 장용일)가 상호금융기관의 건전한 위탁선거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농협단위조합 선거, 신용협동조합 선거, 새마을금고 선거 등 상호금융기관 선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양 기관은 위탁선거 관련 다양한 제도와 사례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선거 관리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2025년 3월에 예정된 전국 1,300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세미나와 워크숍 등의 조직적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내년부터 전국 동시 선거로 개편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 하에 치뤄지게 되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새마을금고는 여러 차례의 위기를 극복하며 자신들의 정체성을 확립해 왔으나, 최근 몇 년간 건전성 문제로 사회적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업무협약과 선거 관리 개선 활동은 새마을금고의 사회적 이미지와 안정성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핀테크투데이 임명수 발행인은 "이번 협약은 금융기관의 건전한 선거 문화 조성에 큰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투더빅토리와 함께 상호금융기관 선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투더빅토리의 장용일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의 금융기관 선거 문화가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양 기관의 이번 협약은 금융기관 내 선거의 품질을 높이고, 금융기관 및 이해관계자들에게 더 큰 신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궁극적으로 국내 금융 시장의 건전성과 안정성을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신한뉴스 박근수 편집기획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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