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에 총력

유치 실사단의 판단에 주목한다.

고태우 대표기자 | 입력 : 2020/10/23 [11:18]

 

 

2020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지 선정 평가를 위한, 성남시 현장 실사 브리핑이 10월 22일 10시 성남시에서 개최됐다.

 

성남시는 은수미 성남시장. 김병욱,윤영찬,김은혜 국회의원,윤창근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성남시,성남시의회,성남시체육회,성남시장애인체육회,각체육종목단체,체육인 등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성남시의 손성립 체육담당 국장은 '경기도체육대회의 실사단을 환영한다'고 밝히고, 성남시의 유치에 대한 추진배경과 유치의 타당성 그리고 체육시설 등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성남시는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서 안정적 대회운영과 지속가능한 대회유산에 대한 부분도 적극 준비했다고 밝혔다.

 

성남시장을 단장으로, 성남시체육회장.장애인체육회상임부회장을 공동부단장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종합미디어팀,의전지원팀,안전관리팀 등의 16개팀을 운영한다.

 

또한, 성남시는 교통서비스,숙박서비스,의료서비스,안전서비스 등을 통해 선수단 및 참가자 그리고 시민들의 안전과 편리성에 대한 준비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성남시는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소요예산을 325억 원으로 예상하고, 재원확보 방안으로는 스폰서십 유치와 마케팅 수익 등으로 경기도투자비 65억원 20%,성남시 투자비 260억원 80%다.

 

성남시의 기대효과로는 스포츠산업발전을 추구하며,도시브랜드이미지구축,지역스포츠활성화,스포츠중심의 지역활성화,경기도 스포츠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치 실사단의 질의 응답에서는 체육시설에 대한 문제점, 숙박시설.편의시설에 관힌 문제점 등에 집중되었으며, 답변에서는 시설보수와 확충 그리고 숙박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장애인체육종목에서, 휄체어 고장에 대한 수리센터운영, 주차장의 운영 등 다양한 질의가 이루어졌다.

 

성남시의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에 대한 유치의 계획에 대해서,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실사단의 판단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실사단의 평가에 주목하게 된다.

 

◇ 신한뉴스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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