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최종현 도의원, 원천리천 보행로 정비 등 2건 도비 15억3천만원 확보

원천리천 보행로 정비 및 조명 개선, 매봉공원 리모델링 등 주민 건강증진 및 안전 위한 도비 확보로 사업 추진 견인차 역할 펼쳐

고태우 대표기자 | 입력 : 2022/09/14 [14:24]

 

▲ 경기도의회 최종현 도의원


“주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설 정비는 공동체를 위한 기본적인 의무입니다”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민주, 수원7)은 14일,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안전 확보를 위한 2건의 사업(원천리천 보행로 정비 및 조명개선 10억3천9백만원, 매봉공원 리모델링 5억원)추진에 필요한 도비(특별조정교부금)15억3천9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원천리천은 신동, 매탄동, 원천동 일원에 걸쳐 있는 주민휴식 및 운동공간으로 높은 이용율에도 불구하고 낡고 파손된 보행로와 안전 펜스, 어두운 조명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번 도비 확보로 보행로 정비 등 편안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기존 노후 조명기구 교체 및 미설치 구간(곡반정교∼백년교)신규 설치로 야간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봉공원은 매탄동 1210번지에 소재한 도시근린공원으로, 1991년 공원으로 결정되어 택지개발 시 조성됐다. 주민들의 높은 이용율에 비해 체육 ·휴게시설이 심각하게 노후화 되어 리모델링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조성 후 20년이 지남에 따라 산책로 및 다목적구장 정비 등 공원 리모델링 요청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도비 확보를 계기로 노후 다목적구장 및 산책로 정비, 야외무대 설치 등 주민 건강증진과 이용 편의를 위한 전반적인 공원 리모델링 공사가 가능해졌다.

최종현 위원장은 그동안 현장을 찾아 문제점을 직접 살피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면서 민원과 지역 현안을 파악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도비 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최종현 위원장은“주민 이용율이 높은 원천리천과 매봉공원의 낡은 시설들을 교체하고 공간을 정비하기 위한 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해왔다. 주민건강과 안전을 위한 사업에는 우선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주민 복지 증진과 안전 확보를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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