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아티스트 ‘모 자밀(Mo Jamil)’과 예술가 ‘리리(Lee Lee)’, 2024평화 마라톤 홍보대사로 위촉

-사)겨레사랑복지협의회 2024평화 마라톤 홍보대사로 위촉

신한뉴스 | 입력 : 2024/06/13 [21:35]

  © 모 자밀(Mo Jamil)과 리리(Lee Lee)

 

사)겨레사랑복지협의회는 6월 12일 오후4시 북촌이야기에서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모 자밀(Mo Jamil)과 리리(Lee Lee)회장을 2024평화 마라톤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예술가 리리(Lee Lee)와 영국의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모 자밀(Mo Jamil)과 함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계의 주요 인사들이 모여 격식과 형식을 배재한  대한민국 문화(K-Culture)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조촐하지만 매우 뜻 깊고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하였다.

 

 

반면 통일부 산하 사)겨레사랑복지협의회에서 2024평화마라톤 대회가 오는 11월 2일(토) 파주 평화누리공원에서 시작하여 DMZ내 군내삼거리를 돌고 나오는 코스로 분단의 현실을 몸으로, 눈으로 체험하고,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는 행사에 예술가 리리(Lee Lee)와 팝아티스트 모자밀(Mo Jamil)이 행사의 명분 취지에 깊은 공감을 하며 아낌없는 응원과 전폭적인 지지 약속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위촉식을 잘 마무리 하였다고 전했다.

 

리리(Lee Lee)회장은 사)겨레사랑복지협의회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의 평화를 염원하는 2024평화마라톤 대회”를 널리 알리는데 문화 예술공연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황정길이사장은 "세계적인 예술가와 팝 아티스트가 2024평화마라톤대회의 홍보대사로 힘을 보태주니 무안한 영광이며, 두 사람의 선한 영향력이 일파만파로 뻗어가길 바란다고 하였다. 우리의 현실을 세계에 알리고 대한민국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한반도 통일과 평화를 소원하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취재 박근수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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